추석 재난지원금 신청 방법 해당지역

추석 재난지원금 신청 방법 및 해당지역에 대해 알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추석이 일주일 앞으로 다가온 지금, 지자체마다 재난지원금 지급방안을 발표하고 있는데요.

현재 많은분들이 정확한 정보를 확인하려고 많은 사이트를 찾고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아임겸 사이트에서 정확하게 현재 정리 되어있는 정보를 정리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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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재난지원금 신청 방법 해당지역

정부는 최근 집중호우 피해지역에 대한 사전조사 결과를 토대로 특별재난지역 선포기준을 충족할 것이 확실시 되는 10개 지자체에 이어 7개의 시·군·구 대해 특별재난지역으로 우선 선포했습니다.

해당 지역은 아래와 같습니다.

1차 특별 재난지역

  • 서울: 영등포구, 관악구, 강남(개포1동)
  • 경기: 성남시, 광주시, 양평군, 여주시(금사면·산북면)
  • 강원: 횡성군
  • 충남: 부여군·청양군

2차 특별 재난지역

  • 서울: 동작구, 서초구
  • 경기: 여주시, 의왕시, 용인시
  • 강원: 홍천군
  • 충남: 보령시

윤 대통령은 또 이상민 행정안전부 장관에게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된 지역은 물론, 이번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국민 모두가 신속하게 피해에서 회복될 수 있도록 추석 명절 전 재난지원금의 신속하고 차별없는 집행을 당부했습니다.

추석 재난지원금 신청

영등포구
추석재난지원금

영등포구 추석재난지원금
영등포구 추석재난지원금

피해 상황이 확인이 완료된 가구에 추석전 재난지원금 지급을 시작합니다.

추가 조사가 피룡한 가구에 대해서는 절차를 거쳐 신속히 지급하도록 하겠습니다.


관악구
추석재난지원금

침수피해 가구 긴급복구비 지원

지원대상: 풍수해 피해를 입은 관악구 소재 피해가구

지원내용: 세대당 200만원

중소기업·소상공인 긴급복구비 지원

지원대상: 풍수해 피해를 입은 관악구 소재 중소기업·소상공인

지원내용: 상가(공장)당 200만원

참고자료: 관악구 미디어센터


동작구
추석재난지원금

동작구 추석 재난지원금
동작구 추석재난지원금

주택침수피해 재난지원금

지원대상: 주택침수 피해로 인정된 동작구민

지원금액: 최대200만원

※ 추석 전 지급예정

긴급복구비 지원

지원대상: 수해피해 소상공인(상가, 공장)

지원금액: 업체당 500만원

소상공인 특별보증 및 무이자 지원

지원대상: 재난으로 피해를 입은 중소기업, 소상공인

지원금액: 업체당 2억원 이내 *금리2.0%

동작구 자체 재난지원금

지원대상: 2022.8.8 현재 증민등록이 되어있으며 주택침수피해로 인정된 동작구민 등

지원금액: 세대당 50만원(추석 전 지급예정)

※ 소유자 최대 200만원 별도지급

임시거주비 지원

숙식비: 숙박비(1~2인 기준) 70,000원 / 식비 1인 1일 24,000원


서초구
추석재난지원금

서초구 추석 재난지원금
서초구 추석 재난지원금

1. 주택 침수 피해를 입은 주민에게는 세대당 200만원을 지원했고 전국재해구호협회에서 국민 성금(의연금) 100만원을 9월 중 추가 지급할 예정입니다.

2. 점포 침수 피해를 입은 소상공인에게 지원되는 점포당 500만원은 추석 전에 지급될 예정입니다.

3. 피해를 신고한 주민들에게는 건강보험료, 전기료, 통신요금 감면 등 12가지 항목에 대하여 추가 혜택이 가능합니다.(상세내역 참고)


강남구 개포1동 추석 재난지원금

업데이트 내용 없음 추후 예정


성남시 추석 재난지원금

성남시 주택침수 피해 가구 200만원 재난지원금 선지급

성남시는 최근 집중호우로 주택침수 피해를 본 가구에 재난지원금 200만원을 선지급한다고 30일 밝혔다.

시가 현재까지 파악한 주택침수 가구는 719가구다. 이들 가구 지원을 위해 시는 예비비 15억원을 투입한다. 재난지원금은 신청자에 한해 오는 9월 1일부터 순차적으로 지급된다.

성남지역에는 지난 8월 8일부터 10일까지 누적 강수량이 470㎜에 달하는 기록적인 집중호우가 내렸다.

이로 인해 공공시설 766건, 사유시설(주택침수) 719건 등 총 1485건의 피해와 이재민 1116명이 발생했다.

정부는 8월 22일 성남시를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해 사유시설과 공공시설 피해에 대한 복구비를 50~80% 지원하고, 해당 시민에게 세금 감면 혜택을 주기로 했다.


광주시 추석 재난지원금

집중호우로 인한 특별재난지역 혜택 대상을 알려드리오니 궁금하신 점은 광주시청 재난시설팀으로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사이트 이동 시 첨부파일을 PDF를 통해 확인 하실 수 있습니다.


여주시 추석 재난지원금

여주시 관계자는 “ 1차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로 복구작업을 조기에 마무리 하여 피해 주민들의 불편을 조금이라도 줄일수 있도록 최선을 하겠으며, 우리시 피해내역은 공공시설은 24일, 사유시설은 27일까지 최종 입력예정이며 이후 피해 및 복구 금액이 확정된다”고 말했다.

여주시에 따르면 행정안전부 중앙합동조사단에서 지난 31일까지 수해피해지역에 대한 조사를 마쳤으며 이를 바탕으로 여주시는 특별재난지역 선포기준(여주시 피해액 75억원이상)을 초과하여 1차 금사.산북면에서 여주시 전역으로 특별재난지역을 확대 선포했다고 밝혔다.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된 지역은 피해에 대한 복구비를 최대 80%를 국고에서 지원과 피해주민에 대하여는 국세 지방세 납부예외, 공공요금 감면 등 간접적인 혜택이 추가지원 된다.


의왕시 추석 재난지원금

업데이트 내용 없음 추후 예정

보도자료 참고 내용: 의왕시


용인시 추석 재난지원금

수지구 동천동, 정부 특별재난지역에 포함됐다
– 수해복구비 50~80% 정부보조…이상일 용인시장 “재발 방지책 마련할 것” –

용인특례시 수지구 동천동이 정부의 특별재난지역에 포함됐다.

윤석열 대통령은 1일 지난달 집중호우로 대규모 피해가 발생한 용인시 수지구 동천동 등 7개 지역을 특별재난지역으로 지정했다.

윤 대통령은 피해를 입은 국민들이 빠른 시일 안에 수해를 복구하고 일상을 회복하도록 추석 전 재난지원금을 신속하고 차별 없이 집행할 것을 관계기관에 당부했다.

이에 따라 동천동 일대 수해민들은 국세나 지방세 납세유예 등 일반피해지역 재난지원은 물론 건강보험료와 전기·통신·도시가스 등의 공공요금을 감면받는다. 예비군의 경우, 동원훈련이 면제된다.

동천동이 특별재난지역으로 지정됨에 따라 용인시는 동천동 일대 수해 복구비용의 50~80%를 정부에서 보조받을 수 있게 된다.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은 “집중호우로 많은 피해를 입은 동천동이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돼 수해 복구에 큰 동력을 얻게 됐다”며 “최선을 다해 피해 지역을 복구하고 앞으로 유사한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보다 근본적인 대책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동천동에는 지난달 8일부터 15일까지 534mm의 폭우가 쏟아져 교량과 산책로가 무너지고 토사가 흘러내리는 등 38억원(시 추산) 정도의 피해가 발생했다. 시 전역에서 집계된 피해규모는 시 추산으로 71억원이다.

앞서 지난달 22일 이 시장은 이상민 행정안전부 장관에게 동천동을 특별재난지역으로 지정해 줄 것을 직접 요청한 바 있다.


횡성군 추석 재난지원금

업데이트 내용 없음 추후 예정


홍천군 추석 재난지원금

업데이트 내용 없음 추후 예정


부여군 추석 재난지원금

최근 기록적 폭우로 극심한 피해를 본 부여군(군수 박정현)이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됐다.

22일 행정안전부에 따르면 부여군은 사전조사 결과를 토대로 특별재난지역 선포기준을 충족할 것이 확실시되면서 대통령 재가를 받아 특별재난지역 우선 선포지역으로 선정됐다.

지난 8일부터 14일까지 내린 집중호우로 인해 부여군이 입은 수해는 22일 현재까지 사망 2명, 이재민 120가구, 농경지 유실·매몰 500여ha, 재산피해 600여억 원으로 등으로 잠정 집계됐다.

부여군 재정력지수로 산정한 특별재난지역 선포 기준금액인 60억 원 이상 조건을 뛰어넘은 수치다.

특별재난지역 선포를 위해 박정현 부여군수를 비롯한 군 차원에서 기울여 온 전방위적 노력이 이룬 결실로 풀이된다.

특히 박정현 군수는 김태흠 충남도지사와 정진석 국회부의장 등과 함께 지난 16일 현장을 찾은 이상민 행안부 장관에게 건의하는 등 여러 경로를 통해 특별재난지역 선포를 촉구했다.

박 군수는 직접 방송과 라디오에 여러 차례 출연해 필요성을 역설하며 특별재난지역 선포를 위한 긍정적 여론 조성에 나섰다는 평가다.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되면 재정자립도에 따라 피해복구비 중 지방비로 부담해야 하는 비용의 50~80%를 국비로 지원받을 수 있다.

또 피해 주민에게는 건강보험료·전기요금·도시가스요금 감면 등 추가 혜택도 주어진다.

박정현 부여군수는 “우리 군이 입은 피해 규모는 지자체가 감당하기에는 너무나 큰 비용이기 때문에 정부의 특별재난지역 선포가 절실했다”며 “항구적인 복구가 철저하게 이뤄질 수 있도록 모든 노력을 다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청양군 추석 재난지원금

업데이트 내용 없음 추후 예정


보령시 추석 재난지원금

업데이트 내용 없음 추후 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