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유아 30-36개월 건강검진 보호자 상식 필독!

영유아 30-36개월 건강검진 보호자 상식 필독!

영유아 30-36개월

영유아 30-36개월 – 건강검진 개월수에 적합한 건감검진으로 성장발달 사항을 관리하고 보호자에게 적절한 프로그램을 제공하여 영유아 건강증진 도모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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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질병관리청 국가건강정보포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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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36개월 보호자용

1. 영양

통곡물을 늘리고 음료수를 제한합니다.

– 밥을 할 때에 적어도 30~50% 이상 통곡물을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 단 맛이 강한 음식과 고지방 음식 섭취는 제한합니다.

– 우유는 매일 규칙적으로 하루 400~600mL 정도의 양을 먹도록 합니다.

– 가당 음료수, 과일 주스는 하루 반잔 이하로 줄이거나 끊는 것을 권장합니다.

  • 규칙적인 시간에, 일정한 장소에서 하루 세끼 식사와 2회의 간식을 먹도록 하고, 가족과 함께 식사하도록 합니다.
건강한 신체 활동을 합니다.

– 가족이나 또래들과 함께 땀이 날 정도의 신체활동량을 증가시키고, 앉아서 하는 신체 활동은 하루 2시간 이내로 제한합니다.

2. 안전사고 예방

보행자 안전
  • 아이가 찻길 근처에서 놀지 못하도록 하고, 길을 건너거나 큰 길을 다닐 때는 어른이 반드시 함께 데러고 다닙니다.
자동차 안전
  • 언자나 아이는 뒷좌석에 체격에 알맞은 카시트를 사용하도록 하고, 차 출발 전에 차 앞뒤로 아이가 없는지 살펴본 후 출발합니다.

<카시트 추천 TOP 5 – 신생아 | 영유아 | 주니어>

타는 장난감 안전
  • 탈 것을 처음 배울 때부터 반드시 헬멧과 무릎 및 팔꿈치 보호대를 착용시킵니다.
  • 탈 것은 안전한 곳에서만 타게 하고, 발 브레이크(코스터 브레이크; 페달을 뒤로 돌림)가 장착된 자전거부터 타는 것이 좋습니다.

3. 대소변 가리기

  • 대소변 가리기는 아이가 주체가 되어 아이의 자존심을 최대로 키워주는 훈련이며, 시기는 아이마다 차이가 있습니다
  • 대소변 가리기가 안 된다면 훈련 방법, 환경적 변화 등을 시도하면서, 하루나 이틀 정도 쉰 다음에 격려하고 용기를 내어서 다시 할 수 있도록 해야 합니다.

– 대변을 못 가리는 증상이 계속 될 때에는 신체적 질환 을 확인하기 위해 의사의 진찰이 필요할 수 있고, 대소변을 잘 가렸다가 퇴행 현상이 나타나는 경우에는 수 일 에서 수 주 정도 기다리며 격려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4. 정서사회성

분리개별화란?

– 자라면서 아이는 스스로 엄마 없이 견디는 훈련과 놀이를 반복합니다.

만 세 돌 전후가 되면 아이는 드디어 마음 속 엄마를 기억하는 것만으로도 신체적으로나 심리적으로 엄마와 떨어질 수 있게 됩니다.

엄마와 분리된 하나의 독립된 개체, 즉 개별화가 가능해집니다.

분리개별화를 위해 필요한 정서 및 사회성 요소는?

첫째, 끊임없는 호기심, 둘째, 친구들에게 관심을 갖는 또래관계, 셋째, 세상이 즐거운 곳임을 경험할 수 있는 긍정성, 넷째, 혼자 놀이와 탐색활동을 떠나기 위한 정서 안정성, 다섯째, 언어 발달과 감정변화 폭이 넓어지면서 적절한 감정표현, 여섯째, 자기조절능력이 필요합니다.

정서 및 사회성 발달을 촉진하려면?

– 아이에게 최대 안식처는 엄마입니다.

뇌가 발달하면서 아이는 엄마가 옆에 없어도 머리 속으로 엄마를 떠올리는 능력, 즉 대상항상성을 완성하게 됩니다.

이제 아이는 안정된 애착과 대상항상성으로 무장하고 세상으로 모험을 떠날 수 있습니다.

5. 취학 전 준비교육 누리과정

  • 30개월 정도가 되면 뛰기와 점프 모두 대부분 가능하며 그렇지 못할 경우 신체 및 운동 발달지연을 의심해 볼 수 있습니다.
의사소통(이해와 표현)

– 다른 사람이 들려주는 이야기를 듣고 이해하기 위해서는 다른 사람 말에 귀를 기울일 수 있어야 하며, 부모님들이 아동의 말에 귀 기울이며 반응을 해줌으로써 모델이 되어 줍니다.

사회관계영역(놀이 및 규칙준수)

– 30개월 무렵의 아동은 정상적으로 다른 아이들과 한 자리에서 놀 수 있는 정도가 되며, 이때 다른 아이들과 상호 작용이 일어나지 않고 각각 혼자 노는 경우도 정상 수준으로 볼 수 있습니다.

새로운 사회적 기능(social skill)을 가르치려면 역할놀이를 통해서 하는 것이 효과적입니다.

– 차례 지키기는 자제력, 자기조절 능력, 만족지연 능력을 높여주는 좋은 사회관계형성 능력입니다.

인지 및 탐구영역

– 숫자를 셀 때 손가락을 꼽거나, 구체적으로 사물을 보여주며 자세히 설명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6. 시각

  • 아이가 멀리 보는 것을 힘들어 하고 찡그리고 보거나 자꾸 앞으로 다가가는 것과 같이 보는 것에 다소 불편을 느낀다면 반드시 안과검진을 받으시기 바랍니다.

7. 발달선별검사

  • ‘한국 영유아 발달선별검사(K-DST)’ 결과가 ‘심화평가 권고’인 경우는 발달이 늦은 걸 ‘의심’하는 단계이지, 귀하의 아이가 발달이 늦다는 진단이 아닙니다.

    주치의와 상의하신 후 적절한 의료기관에서 보다 정확한 진단 평가를 받으실 것을 권유합니다.
  • ‘추적검사 요망’은 수가 ‘또래 수준’과 ‘심화평가 권고’ 경계에 있는 경우입니다.

    이럴 때는 주치의와 상의하셔서 일정 기간 후에 K-DST와 진찰을 다시 한 번 시행하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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