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검진 영유아 42-48개월 보호자 필독 알아두기

건강검진 영유아 42-48개월 보호자 필독 알아두기

건강검진 영유아

건강검진 영유아 영아기부터 4~6개월, 9~12개월 18~24개월, 30~36개월까지 앞에 포스팅에서 알아보았는데요. 이번에는 42-48개월 보호자가 반드시 알아야 할 부분에 대해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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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질병관리청 국가건강정보포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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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48개월 보호자용

1. 영양

통곡물을 늘리고 음료수를 제한하며, 골고루 먹습니다.
  • 밥을 할 때에 통곡물을 적어도 30~50% 이상 사용하는 것이 만성질환 예방 효과가 있습니다.
  • 가당 음료수, 과일 주스는 하루 반잔 이하로 줄이거나 끊는 것을 권장합니다.
  • 음식은 식품 구성 자전거에 있는 6가지 식품군을 매일 골고루 먹어야 합니다.
  • 곡류는 많이 먹고, 지방, 당류는 적게 먹고 짜게 먹지 않아야 하며 물은 충분히 마십니다.
  • 칼슘의 보충을 위하여 우유를 하루 2컵(약 500mL) 이내로 먹습니다.
골고루 먹으려면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아이들에게
  • “엄마, 아빠와 함께 요리를 해요.”
  • “간식은 많이 먹지 않아요(하루 2회 정도).”
  • “텔레비전이나 스마트폰을 보면서 먹지 않아요”
  • “먹는 동안에는 돌아다니지 않아요. 엄마, 아빠가 다 드실 때가지 있도록 해요.”
  • “무서운 음식이 있으면 엄마, 아빠, 의사 선생님께 말해주세요.”
  • “자전거 바퀴에 있는 음식들을 우리 친구들이 매일 매일 골고루 먹으면 몸도 튼튼해지고, 얼굴도 예뻐지고, 힘도 세집니다.”
부모님들께
  1. 요리에 아이를 참여시킵니다.
  2. 간식을 줄여 아이가 식사시간에 배고픔을 느끼도록 합니다.
  3. 아이가 한 가지 음식을 많이 먹는다고 해서 칭찬해서는 안 됩니다.
  4. 아이가 새로운 음식을 받아들일 때 긍정적인 보상을 하여도 좋습니다.
  5. 억지로 먹이지 않도록 합니다. 잘 안 먹는다고 잔소리하거나 야단치지 않습니다.
  6. 새로운 음식을 줄 때 거부감이 적은 음식과 유사한 음식부터 적은 양으로 시작합니다.
  7. 우유부단하여 만만하게 보이지 말고 길게 보고 접근하는 것이 좋습니다.
  8. 다양한 음식을 골고루 접하도록 음식을 준비하되 좋아하는 음식과 유사한 음식부터 시작하며, 싫어하는 음식도 함께 준비합니다.
  9. 아이가 TV를 보거나 장난감 놀이를 하면서 먹지 않도록 하며, 돌아다니며 음식을 먹지 않고 바르게 앉아서 음식을 먹도록 합니다.
  10. 가족이 함께 식사하고, 식사도중에 일어나지 않도록 합니다. 부모님 식사가 끝날 때까지 앉아 있도록 합니다.

2. 안전사고 예방

보행자 안전

아이가 찻길 근처에서 놀지 못하도록 하고, 길을 건너거나 큰 길을 다닐 때는 어른이 반드시 함께 데로고 다닙니다.

자동차 안전

아이의 체격에 알맞은 카시트나 보조의자를 바르게 사용합니다(몸무가가 권장치의 상한선을 넘거나, 아이의 어깨가 카시트 안전띠의 위쪽 홈보다 높거나, 아이의 귀가 카시트의 꼭대기보다 위에 오면 보조의자로 바꿉니다).

이 시기에도 아이들에게는 뒷 자석이 가장 안전합니다.

타는 장난감 안전

탈 것은 안전한 곳에서만 타게 하고, 처음 배울 때부터 반드시 헬멧과 무릎 및 팔꿈치 보호대를 착용시키며, 발 브레이크(코스터 브레이크 ; 페달을 뒤로 돌림)가 장착된 자전거부터 타는 것이 좋습니다.

추락

창문이나 베란다 출입문 등에는 아이가 문을 여닫지 못하게 안전걸쇠를 걸어놓습니다.

화상

화상 시 즉시 흐르는 수돗물로 데인 부위를 15분 이상 또는 통증이 사라질 때까지 식혀준 후 가까운 화상센터 또는 응급실로 방문합니다.

뜨거운 냄비나 프라이팬 등 조리기구의 손잡이를 아이 손이 닿지 않는 방향으로 돌려놓아 아이 손이 닿지 않게 합니다.

전열기구(다리미, 전기레인지, 히터, 그릴, 헤어드라이어 등)은 치워놓거나 아이가 다가가지 못 하도록 하고, 전기콘센트를 사용하고 난 뒤에는 즉시 안전 마개로 막아둡니다.

익수

물이나 물가에서 혼자 놀거나 어른의 보호 관찰 없이 놀지 못하게 해야 합니다. 아이에게 수영하는 법을 가르치면 좋지만 혼자 수영하게 하면 안 됩니다.

이물사고

귀나 코에 작은 이물을 넣었을 경우, 가정에서 제거시도를 하면 출혈 등으로 위험할 수 있으므로 반드시 병원을 방문하도록 합니다.

3. 시각

어느 정도 협조가 되면 시력측정이 가능한 시기입니다. 또한 가끔 멍해지거나 초점을 잃는 경우는 간헐외사시의 가능성이 높습니다.

간헐외사시의 경우 수술적 치료가 필요한 경우가 있으므로 의심되는 경우 안과검진을 받으시기 바랍니다.

4. 발달선별검사

  • ‘한국 영유아 발달선별검사(K-DST)’ 결과가 ‘심화평가 권고’인 경우는 발달이 늦은 걸 ‘의심’하는 단계이지, 귀하의 아이가 발달이 늦다는 진단이 아닙니다.

    주치의와 상의하신 후 적절한 의료기관에서 보다 정확한 진단 평가를 받으실 것을 권유합니다.
  • ‘추적검사 요망’은 수가 ‘또래 수준’과 ‘심화평가 권고’ 경계에 있는 경우입니다.

    이럴 때는 주치의와 상의하셔서 일정 기간 후에 K-DST와 진찰을 다시 한 번 시행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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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검진 영유아 42-48개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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